imokay · 곧 출시

가까운 사람이 알았으면 하는 하루의 한 번.

하루 한 번의 탭으로, 직접 고른 작은 써클이 오늘도 잘 있다는 걸 알아요. 가족·친구·연인 — 누구든, 답장 없이도 안부의 결을 잇고 싶은 사이를 위한 일상 도구입니다.

9:41imokay
안녕하세요.
써클의 세 분이 오늘의 안부를 봐요.
오늘도 잘 있어요.
탭해서 보내기 · 5초 내 취소
내 써클

사전 신청.

출시 때 한 번만 알려드릴게요. 그 외엔 메일이 가지 않아요.

imokay가 어울리는 네 가지 사이

같은 한 번의 탭. 다른 써클.

imokay는 한 가지 페르소나를 위한 도구가 아니에요. 한 지붕 아래 살지 않는 사람들의 일상 안부를 잇는 도구입니다.

떨어져 사는 가족

저녁 먹고, 잠들기 전 한 번. 엄마는 마음이 놓여요.

자취하는 자녀, 출장 잦은 배우자, 혼자 사는 부모, 멀리 있는 형제·자매를 위해. "오늘 밥 먹었어?" 문자가 줄어들고, 안부의 결은 그대로 남아요.

자취 자녀 ↔ 부모 · 형제·자매 · 노부모 ↔ 자녀
1인 가구의 안전망

혼자 살아도, 누군가는 알아요.

가까운 사람 몇 명, 하루 한 번의 탭, 너무 오래 조용하면 가는 calm note. 누가 감시하는 게 아니라, 그저 곁에 있는 거예요.

1인 가구 · 자취 · 자유로운 라이프
친구·연인·룸메이트

단톡 알림은 끄고, 사람은 남기고.

또 다른 피드가 필요 없는 사이를 위해. 한 번의 탭이 오늘의 결을 보여주고, 누구도 답장을 빚지지 않아요.

친구 그룹 · 룸메이트 · 커플 · 장거리
출장·외근·여행

시차 여섯 시간, 비행기 세 번 — 그래도 도착한 건 알아요.

출장러, 원격 근무자, 야근 잦은 사람, 산·캠핑·러닝 즐기는 사람을 위해. 호텔에서, 등반 후, 퇴근 후 한 번 앱을 열면 윈도우가 다시 시작돼요.

출장 · 야근 · 여행 · 등산·캠핑
사용법

세 단계, 그 다음은 알아서.

알았으면 하는 사람들과 한 번 설정하고, 하루에 한 번 앱을 열어요. 너무 오래 잠잠하면 calm note가 가요 — 알람이 아니라.

01 · 설정

최대 10명을 더해요.

가족·친구·연인 — 결에 맞는 사람으로. 언제든 추가하거나 빼고, 양방향 듣기는 선택이에요.

02 · 열기

하루 한 번 탭하거나, 그냥 앱을 열어요.

둘 다 체크인이에요. 조금 더 말하고 싶으면 프리셋 다섯 개 중 하나, 아니면 그냥 기본 탭.

03 · 잠잠

너무 오래 잠잠하면 calm note가 가요.

"너무 오래"의 기준은 직접 정해요 — 4시간부터 72시간까지. 알람이 아닌 차분한 알림이 써클로 가요.

조용한 일상을 위한 설계

스트릭 없음. 좋아요 없음. 사회적 압박 없음.

imokay는 피드의 반대예요. 한 줄의 조용한 신호를 가까운 사람들이 한 눈에 보고, 다시 자기 하루로 돌아가는 도구입니다.

한 번의 탭, 또는 앱 열기.
정한 윈도우 안에서 둘 다 체크인이에요. 그날 더 쉬운 쪽으로.
써클 최대 10명.
알아챘으면 하는 사람들. 추가·삭제·뮤트 모두 가능해요. 상대에게 알림은 가지 않아요.
윈도우: 4시간 ~ 72시간.
"너무 오래"의 기준은 직접 정해요. 그 후엔 알람이 아닌 calm note만.
프리셋 다섯 개.
"잘 있어요" "자고 있어요" "이동 중" 등. 골라 보내거나 그냥 기본 탭. 자유 텍스트는 다음 단계에.
imokay가 아닌 것

imokay는 위치 추적 앱도, 상태 피드도, 위기 대응 서비스도 아니에요. 가까운 사람을 위한 조용한 일상 신호 — 그리고 너무 오래 잠잠할 때의 calm note일 뿐입니다.

출시 때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.

출시 때 한 통, 그 외엔 보내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