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한 번의 탭으로, 직접 고른 작은 써클이 오늘도 잘 있다는 걸 알아요. 가족·친구·연인 — 누구든, 답장 없이도 안부의 결을 잇고 싶은 사이를 위한 일상 도구입니다.
출시 때 한 번만 알려드릴게요. 그 외엔 메일이 가지 않아요.
imokay는 한 가지 페르소나를 위한 도구가 아니에요. 한 지붕 아래 살지 않는 사람들의 일상 안부를 잇는 도구입니다.
자취하는 자녀, 출장 잦은 배우자, 혼자 사는 부모, 멀리 있는 형제·자매를 위해. "오늘 밥 먹었어?" 문자가 줄어들고, 안부의 결은 그대로 남아요.
가까운 사람 몇 명, 하루 한 번의 탭, 너무 오래 조용하면 가는 calm note. 누가 감시하는 게 아니라, 그저 곁에 있는 거예요.
또 다른 피드가 필요 없는 사이를 위해. 한 번의 탭이 오늘의 결을 보여주고, 누구도 답장을 빚지지 않아요.
출장러, 원격 근무자, 야근 잦은 사람, 산·캠핑·러닝 즐기는 사람을 위해. 호텔에서, 등반 후, 퇴근 후 한 번 앱을 열면 윈도우가 다시 시작돼요.
알았으면 하는 사람들과 한 번 설정하고, 하루에 한 번 앱을 열어요. 너무 오래 잠잠하면 calm note가 가요 — 알람이 아니라.
가족·친구·연인 — 결에 맞는 사람으로. 언제든 추가하거나 빼고, 양방향 듣기는 선택이에요.
둘 다 체크인이에요. 조금 더 말하고 싶으면 프리셋 다섯 개 중 하나, 아니면 그냥 기본 탭.
"너무 오래"의 기준은 직접 정해요 — 4시간부터 72시간까지. 알람이 아닌 차분한 알림이 써클로 가요.
imokay는 피드의 반대예요. 한 줄의 조용한 신호를 가까운 사람들이 한 눈에 보고, 다시 자기 하루로 돌아가는 도구입니다.
imokay는 위치 추적 앱도, 상태 피드도, 위기 대응 서비스도 아니에요. 가까운 사람을 위한 조용한 일상 신호 — 그리고 너무 오래 잠잠할 때의 calm note일 뿐입니다.
출시 때 한 통, 그 외엔 보내지 않아요.